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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에서는 19세에 임신한 후 출산, 현재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김수연♥이연호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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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에 임신한 사실을 밝힌 김수연은 남편에 대해 벌교 박보검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남편의 모습에 풍자는 "죽을래?"라고 발끈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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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호는 "일 년에 명절, 추석 외에는 거의 안 쉬고 일하는 것 같다"고. 그러나 김수연은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돈 잘 버는 건 알겠는데, 너무 돈에 미친 거 아니냐"고 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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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호는 그런 김수연에게 "부부관계를 안 해준다"고 맞불을 놨다. 이연호는 "몇 달에 한 번 씩 해주니까. 저도 똑같은 입장"이라고 말했다.
또 "정관수술 하라"는 김수연의 말에 이연호는 "말도 안 된다"며 "난 수술 못한다"고 맞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제공=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