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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올 시즌을 앞두고 도르트문트를 떠나 맨시티에 합류했다. 그는 10경기 만에 15골을 폭발했다. 해트트릭도 벌써 세 차례나 기록했다. 홀란드를 향한 러브콜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파리생제르맹(PSG)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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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예측이 아니다. 홀란드의 아버지는 최근 다큐멘터리에서 홀란드의 계획을 인정했다. 그의 아버지는 "나는 홀란드가 모든 리그에서 그의 능력을 증명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맨시티에서 기껏해야 3~4년 머무를 수 있다. 예를 들면 그는 독일에서 2년 6개월, 영국에서 2년 6개월, 그리고 스페인과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2년 6개월이 될 수 있다. 나는 맨시티가 최고의 팀이라고 생각한다. 그 뒤는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PSG라고 생각한다. 맨시티 말고도 잘하는 EPL 팀이 있다. 리버풀, 첼시, FC바르셀로나 등도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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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관계자는 최근 "우리는 홀란드를 사랑했다. 그는 우리와 함께 성공했다. 하지만 부담이 됐다. 거의 모든 것이 그에게만 집중됐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