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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이라는 소재로 관객들에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연출을 맡은 방 감독은 "오랫동안 묵혀있던 교환 일기장을 열었는데, 그 안에 80%가 좋아하는 남학생에 대한 이야기였다. 일기장을 봤을 때 부끄러우면서도 그 시절이기 때문에 용인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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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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