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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여러 차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누드 사진을 게재했고, 아들 제이든 페더라인(15)은 최근 영국의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관심을 끌기 위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있다. 멈추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나는 멈추길 바란다"며 "엄마가 정신적으로 나아지면 다시 만나고 싶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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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피어스는 지난 6월 모델 겸 피트니스 사업가 샘 아스가리와 지난 6월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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