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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진호는 "임영웅 다큐멘터리와 관련해 보도자료가 나왔다. 기사를 보면 11월 10일 TV조선에서 방송이 된다. 근데 기사에서 중요한 내용은 임영웅의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이 제작을 맡은 다큐라는 거다. 물고기뮤직이 제작을 맡은 게 왜 중요하냐. 이미 OTT에서 임영웅의 진가는 확인이 됐다. 실시간 시청 점유율이 98%에 육박했고, 라이브 생중계 중 가장 높은 유로가입자수를 기록했다.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실시간으로 방송한 것 조차 엄청난 유료가입자수를 기록했는데 소속사에서 제작한 컨텐츠의 가치는 제작이 된다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각 방송사에서 엄청난 러브콜이 쏟아졌다고 한다. 정말 치열한 전쟁이 펼쳐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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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진호는 "일련의 과정에서 비지니스 측면과 TV조선 측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임영웅 다큐를 따냈는데 임영웅 측에서는 부담스러워 하는 게 아닐까 한다. 임영웅 측에서는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본인의 의도하지 않은 것도 외곡되서 나가니까 굉장히 조심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조심하고 있는 부분이다. 어느 쪽에도 누가 되고 싶지 않은 배려가 이번 TV조선 다큐를 통해서 다시 한번 드러난 게 아닌가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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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01'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방송 프로그램으로,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이 제작을 맡았고 콘서트를 준비하는 임영웅의 다양한 모습과 준비 과정 및 현장의 생생한 반응, 비하인드 영상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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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데뷔 첫 정규앨범 'IM HERO'를 발매한 후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임영웅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약 6개월 만에 신곡을 선사해,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