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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담비는 공효진 정려원과의 손절설에 휘말렸다. 이들은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여행을 가고 MBC '나 혼자 산다'에도 동반 출연했을 만큼 연예계 대표 절친 사이였다. 그런데 손담비와 이규혁의 결혼식에 공효진과 정려원이 불참하면서 '손절설'이 불거졌다. 이에 손담비는 "확인되지 않은 말이 너무 많다"며 부인에 나섰다. 그러나 미국에서 열린 공효진의 결혼식에는 정려원과 엄지원이 참석하면서 다시 한번 손절설이 대두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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