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정태우가 '아내 찬스'를 즐겼다.
Advertisement
정태우는 19일 개인 계정에 "하린아 엄마 비행 따라가자. 엄마는 비행 중. 수고한다 여보. 우린 엄마 찬스"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항공 승무원인 아내 장인희 씨가 비행기에서 일하는 모습과 자신이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을 동시에 포착한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그의 뒤로 보이는 장인희 씨의 모습이 프로페셔널해 보이면서도,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낸다.
또 정태우와 둘째 아들 하린 군이 비행기 비즈니스석에 나란히 앉아, 여유롭게 비행을 즐기는 모습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정태우가 장인희 씨의 회사 복지로 저렴하게 비행 탑승한 것을 두고 '엄마 찬스'라고 언급한 듯하다.
Advertisement
한 네티즌이 첫째 아들 하준 군의 행방에 궁금해하자, 정태우는 "큰아들은 중학생이라 학교 보냈죠"라는 댓글을 달았다.
정태우는 2009년 항공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 첫째 하준 군과 둘째 하린 군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사진 출처=정태우 개인 계정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