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2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월클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FC바르셀로나)가 찬 손목시계가 화제다.
패션 매거진 'GQ'에 따르면 폴란드 출신 레반도프스키는 18일 시상식에서 60파운드(약 9만7000원)짜리 카시오 브랜드의 빈티지 골드 제품을 착용했다.
주급만 5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슈퍼스타가 찬 9만원짜리 시계는 당연히 화제를 모을 수 밖에 없다.
레반도프스키는 이 시계를 차고 유럽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게르트 뮐러 상을 수상했다. 발롱도르 순위는 4위.
앞서 레반도프스키는 7만유로(약 9800만원) 상당의 파텍필립 시계를 도난당한 바 있다.
레반도프스키의 저가 시계는 곧바로 발롱도르 수상자인 카림 벤제마(레알마드리드)의 명품 시계와 비교됐다.
벤제마는 이날 50만유로(약 7억원) 상당의 리차드 밀 브랜드의 RM 65-01을 착용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