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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만 5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슈퍼스타가 찬 9만원짜리 시계는 당연히 화제를 모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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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레반도프스키는 7만유로(약 9800만원) 상당의 파텍필립 시계를 도난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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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는 이날 50만유로(약 7억원) 상당의 리차드 밀 브랜드의 RM 65-01을 착용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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