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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빅4'에 올랐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마드리드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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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의 순위는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6위), 토마스 투헬 전 첼시 감독(7위), 그레이엄 포터 첼시 감독(8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10위), 사비 바르셀로나 감독(14위), 에릭 텐하흐 맨유 감독(15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파리생제르맹 감독(22위) 등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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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AS로마 감독은 35위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