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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양치승은 진, 김우빈, 한효주, 소녀시대 수영 등 수많은 스타들의 맞춤형 몸매를 만들어준 호랑이 트레이너로 유명한 셀럽.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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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물을 퍼내는 펌프가 없어 직원 4명이서 무작정 물을 퍼냈다. 이후 3일 내내 물을 닦아냈다"며 "(침수 피해 후) 어느 순간 진서연 배우가 와보라고 하더니 봉투를 하나 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난지원금이라고 봉투를 주더라. 한효주, 성훈, 소녀시대 수영 등과 함께 모았다고 했다. 뭉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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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치승은 코로나19 여파로 수입이 60% 감소했던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