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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 113회에는 원조 영구 심형래의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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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거실은 세련된 가구와 천장의 샹들리에로 럭셔리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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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는 "좋다"며 감탄하는 MC들에 "앞에 배 지나가는 것도 보인다"고 자랑, "여기가 숙소 겸 연습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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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58년생 올해 한국 나이 65세인 심형래는 1982년 KBS 제1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SF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며 전성기를 구가했으나, 이후 사업상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