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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의 건강관리 정보자산 보호에 주력해온 캐시워크는 첫 인증에 대한 최초 심사 1년 후인 올해 하반기 진행한 1차 사후 심사에서 ISMS 인증을 유지했다. 1800만 사용자의 대규모 정보자산을 운영하는 건강관리 슈퍼앱으로서 사용자들이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넛지헬스케어㈜ 나승균 대표는 "캐시워크가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 이상이 매일 사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슈퍼앱인 만큼, 보안과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했다"며 "1차 사후 심사는 물론, 이어지는 사후·갱신 심사에서도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자격을 유지해 사용자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에 기여하는 앱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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