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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팬은 "팬미팅까진 아니어도 소수인원 만나는 거 생각해보신다고 했는데 언제 추진됐나요"라고 물었고 김은영은 "네 제가 연예인은 아니라 팬미팅은 당연지사 오바스럽고 소통 자주 하셨던 분들 뵙고 싶다고 했었는데…웬만하면 금토일은 남친이랑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즈음이라 당분간은 어려울 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곧이 아니라 죄송해요. 하지만 저도 추진하고 싶은 의지는 변함이 없어서 추진해보도록 노력할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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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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