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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바르셀로나 에이스였던 데파이가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익스프레스'는 20일(현지시각) '데파이가 델레 알리가 걸어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튀르키예 리그로의 이적이 논의되고 있다'며 '데파이는 지난 여름 토트넘과 맨유의 이적제의를 뿌리 친 것을 후회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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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 에인트호벤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2015~2016시즌부터 두 시즌 맨유에서 뛰었다. 하지만 첫 시즌에는 45경기 출전했지만, 두 번째 시즌은 8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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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적시장에는 상종가였다. 토트넘은 공격 옵션을 더 강화하기 위해 이적료 1400만파운드(약 220억원)에 데파이의 영입을 제안했다. 맨유도 안토니의 영입이 쉽지 않자 데파이의 복귀를 추진하기도 했다. EPL의 첼시와 에버턴, 이탈리아 유벤투스도 관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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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카타르월드컵 후 데파이의 미래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