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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울 송슨배님 덕에 깍쟁이 왕자님과 실컷 활력 넘치는 낮과 밤을 보내고 왔습니다. 울 송슨배님 ?오♥ 이런 선배 또 없습니다. 깍쟁이 왕자님♥ 또 보고 싶다. 꽈추형 한 번만 더 나와주세요"라며 남편과 미국 데이트 중인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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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보름간 미국에 머무르면서, '깍쟁이 왕자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라디오스타'에서 송은이는 "영미가 오늘은 못 와서 아쉽지만 남편과 미국에서 활력 넘치는 밤 보내거라"라고 웃음기 가득한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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