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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영상에서 진행자로는 김환 아나운서가 활약했다. 김환은 "강남이 지난 7월 체중 77.4kg에 체지방 26%이었으나 체중 68kg에 체중 20%, 총 9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계획했다. 3개월 동안 도달하지 못하면 1000만 원의 현금을 구독자분들에게 드리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컵라면을 감쪽같이 포장해 먹고도 안 먹은 척했고 영업용 철판을 구매해 각종 요리를 했다. 또 반려견 간식에 손을 대는 등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고 믿을 수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자필 사과문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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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이번에 확실하게 결정했다. 다이어트를 안 하겠다"고 선을 그었지만 "지방간은 어쩔거냐"는 질문이 돌아오자 이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며 말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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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