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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200회 소감을 비롯해 '연중 플러스'에서 준비한 특별한 선물인 케이크와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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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종국은 프로그램에 출제된 퀴즈 중 기억에 남는 문제에 대해 "아빠가 딸 머리 묶어줬던 퀴즈가 가장 기억이 남는다"면서 "저도 빨리 땋아주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형돈은 "딸 머리 되게 아프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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