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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담는 MBN 새 예능 '뜨겁게 안녕'이 오는 31일(월) 밤 10시 40분 첫 방송하는 가운데, 호스트 유진X은지원X황제성이 처음으로 만난 현장이 담긴 티저 영상이 오픈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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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저에서 세 사람은 한 식당에서 처음 만나, 게스트들이 속마음을 터놓을 자연 속 힐링 공간인 '안녕하우스'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다. 이어 "기억에 남는 '안녕(bye)'이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은지원은 "아버지를 보내드린 지 3년 정도 됐다"고 밝혀 모두를 먹먹하게 만든다. 유진은 "S.E.S. 생활이 끝났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며 인생의 '첫 번째 꿈'이었을 S.E.S. 활동과 당시 경험했던 '안녕'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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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번 티저를 통해 '뜨겁게 안녕'의 흐름은 물론 호스트들의 단짠 케미를 맛보기로 담아보려 했다. 뭉클한 감동과 공감이 잔잔하게 흐르는 가운데서도 예상치 못한 웃음이 터져 촬영 내내 분위기가 훈훈했다. '안녕'이란 말이 'hi'와 'bye'로 이중적 의미를 담고 있듯이, 감동과 즐거움이 어우러진 힐링 예능을 선보일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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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