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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은 "'작은 아씨들' 싱가포르 로케이션 현장이다. 자동차 추격신을 찍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대기하고 있다. 스태프들이 조식을 못 먹을 것 같아서 김밥을 싸려고 4시에 일어나려고 했는데 3시 반에 눈이 떠지더라. 현장이 즐거워서 좀 졸립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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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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