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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으로 변신한 김래원은 "저희 촬영이 6개월 정도 걸렸고, 더운 여름날 고생해서 완성된 작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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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오는 11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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