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데시벨' 김래원이 작품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래원은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데시벨' 제작보고회에서 "작품이 잘 나왔다고 해서 이미 내부에서는 축제 분위기다"라고 했다.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으로 변신한 김래원은 "저희 촬영이 6개월 정도 걸렸고, 더운 여름날 고생해서 완성된 작품"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기에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전작에서는 '격투' 위주의 액션신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카체이싱을 도전했다. 감독님께서 워낙 시나리오를 탄탄하게 써주셔서, 사건 사고 장면을 생생하게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다. 오는 11월 21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