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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또 대형 사고를 쳤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일방적으로 팀을 떠나겠다는 선언을 했다, 갈 곳이 없어 잔류하게 된 호날두. 신임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백업으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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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이 문제를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다고 했고, 경기 하루 뒤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맨유는 호날두가 주말 첼시전에 빠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실상 징계성 엔트리 제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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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텐 하흐 감독은 걱정할 게 없다. 유럽 축구 전문 저널리스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맨유 이사회가 텐 하흐 감독의 모든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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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끔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고개를 숙였다. 호날두는 이번 즌 6경기 선발 출전에 그치고 있고, 득점도 2개 뿐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