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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올 시즌까지 토트넘과 계약돼 있다. 친정팀인 위기의 유벤투스가 벌써 콘테 감독의 복귀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콘테 감독은 토트넘과 재계약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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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냐초는 '콘테는 자신이 최고의 클럽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토트넘은 매우 잘 준비돼 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 기술적 능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런던에서 그것을 얻을 수 없다면 이탈리아에 있는 가족의 집으로 가는 것을 선호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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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의 유벤투스는 올 시즌 최악의 길을 걷고 있다. 세레에A에선 8위로 처졌고,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조별리그 통과가 쉽지 않다.
카냐초는 '콘테는 안드레아 아넬리 회장은 물론 인터밀란 감독으로 옮긴 후 팬들과도 껄끄럽다. 하지만 성적으로 쉽게 치유될 수 있는 문제다. 유벤투스도 콘테의 복귀를 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