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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혜진입니다 :) 제가 드디어 3년 만에 런웨이에 섰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본업도 하고 많은 동료들을 만나니 정말 떨리고 설레는 하루였어요. 여러분도 저와 함께 가슴 떨리는 쇼의 현장 느껴보실까요~?"라며 영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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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20년 전에 송지오옴므 무대에 섰었다. 남자 슈트를 입고 하이힐을 신고 무대에 섰는데 강렬한 느낌이었다"라며 과거 영상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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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한혜진은 동갑내기 모델 친구인 배정남을 만났다. 배정남은 마침 화장실을 가고 있었고, 한혜진은 "즐기고 와"라며 절친다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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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혜진은 "남자 쇼하니까 좋네. 단독 대기실도 쓸 수 있잖아. 남자들이랑 섞여서 옷을 갈아입을 수 없으니까. 그래도 예전에는 그냥 다 같이 했다. 그냥 옆에서 입든지 말든지. 그래서 내가 모델이랑 못 사귄 것 같다. 그냥 동료인 거지. 진짜 허물없이 지내다보니까 남자로 안 느껴지는 거야"라고 토로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