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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김재현, 신중훈)는 1~8화 하이라이트 장면을 다시 보는 스페셜이 방송된다. 결방 아쉬움을 스폐셜 방송이 달래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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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고 이때부터 여세를 몰아 종영까지 가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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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 변호사'는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더니 방송 4주차인 8회,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5.6%, 전국 15.0%, 최고 18.8%를 돌파했다. 이는 주간, 주말을 통틀어 현재 방영중인 미니시리즈 전체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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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은 아쉬움의 목소리가 높다. "이제 막 탄력이 붙으려고 하는데, 외적 불가피한 상황도 있겠으나 볼만하면 결방되고 다시 볼만하면 결방되니 이야기 몰입이 안될 듯"이라며 아쉬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 단돈 천원을 받는 변호사 천지훈(남궁민)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멜로 스릴러 코믹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남궁민의 열연 덕에 인기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