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날두는 23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펼쳐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원정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직전 토트넘전(2대0승)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호날두는 이날 승리가 유력한 후반 43분 경기도 끝나기 전에 벤치에서 일어나 조기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또 한번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대한 팀 차원의 징계로 첼시 원정 스쿼드에서 제외됐다.
Advertisement
그러나 텐하흐 감독은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니며, 호날두에 대한 징계는 첼시 원정 한번에 그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Advertisement
"공식성명을 통해 말한 것처럼 호날두는 우리 스쿼드의 중요한 일부로 남을 것이다. 나는 남은 시즌 그를 믿고 쓸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야망을 실현하길 원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나는 그를 잃고 싶지 않다고 분명히 말했다. 나는 그가 우리 스쿼드 안에 있길 바라고, 모든 경기에 그가 개입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는 한방을 가진 선수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