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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맨유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적절한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구단은 손해를 감수하고 자유계약(FA)으로 내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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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즉시 호날두의 다음 경기(첼시전)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고, 구단도 이 결정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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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 감독은 호날두와 함께하길 바란다며 결별설에 선을 그었지만, 호날두의 행동과 최근 입지 등을 비춰볼 때 내년 1월 결별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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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12년만에 맨유로 복귀한 호날두는 팀내 최다인 18골을 터뜨렸다.
올시즌 맨유는 호날두가 선발로 뛴 2경기에서 평균 승점 0.5점, 호날두가 선발로 뛰지 않은 8경기에서 평균 승점 2.25점을 기록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