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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 또 10년 후엔 오늘을 그리워 하겠죠? 그러니까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봐여 우리. 아..나 가을타니?! 오늘 아궁이에 불 지피느라 힘들었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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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배우 박하선은 "지금이랑 뭐가 다름?" 최희는 "지금도 예쁜데요"라며 서효림의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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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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