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10년 전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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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효림은 "10년전의 나는 참 풋풋하고 예뻤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앞으로 또 10년 후엔 오늘을 그리워 하겠죠? 그러니까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봐여 우리. 아..나 가을타니?! 오늘 아궁이에 불 지피느라 힘들었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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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10년 전 지금보다 한층 풋풋한 서효림의 일상이 담겼다.
이를 본 배우 박하선은 "지금이랑 뭐가 다름?" 최희는 "지금도 예쁜데요"라며 서효림의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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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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