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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대회 혼합단체전에서 9년 만에 정상에 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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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한국은 2006년과 2013년에 우승한 이후 9년 만에 혼합단체전 세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2019년 개최 이후 코로나 19로 인해 2020, 2021에는 개최되지 못했다가 3년만에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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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인 남자단식에서는 김병재가 궈관린에게 2대1(14-21, 24-22, 21-19)로 역전승하며 기선 제압 했다. 여자단식서는 김민선이 뤄쉬안고를 상대로 2대0(21-14, 21-15) 완파하며 우승에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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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단체전을 마친 주니어 대표팀은 24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개인전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