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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에서 팀이 3-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4분, 세비야 미드필더 파푸 고메스에게 반칙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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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데스마르케'는 발베르데가 대퇴사두근 쪽을 붙잡았다고 전했다. 발목뿐 아니라 허벅지 쪽 부상을 입었다는 신호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감독은 "발베르데는 타박상을 입었다. 검진 결과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 가운데, 이 매체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지, 근육 부상을 당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부상이 있다면 월드컵에 불참할 위험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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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데가 속한 우루과이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 본선에서 대한민국 포르투갈 가나와 같은 조에 속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