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측 크로스를 문전 앞에서 슛한 공이 상대 골키퍼 알리송에 맞고 나왔다. 아워이니는 이를 다시 밀어넣었다. 이 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Advertisement
나이지리아 국가대표인 아워니이는 2015년 리버풀에 입단했다. 하지만 리버풀에 설자리는 없었다. 2021년까지 FSV프랑크푸르트, NEC, 무스크론, 헨트, 마인츠, 우니온 베를린 등으로 내내 임대를 떠났다. 임대만 7번. 2021년 우니온으로 완전이적해 지난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5골을 폭발하는 활약을 펼쳤다. '승격팀' 노팅엄이 클럽 레코드인 1700만파운드를 들여 아워니이를 영입한 배경이다.
Advertisement
친정팀에 대한 예우도 갖췄다. 득점 후 세리머니를 자제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