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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손예진이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샐러드와 토스트 등 브런치 한상이 담겨있다. 카페에서 볼 법한 그림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을 자극했다. 나란히 놓인 컵 두 잔과 양을 볼 때 현빈과 알콩달콩 주말 브런치를 즐긴 분위기다. 임신 후에도 계속 남다른 요리 솜씨를 발휘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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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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