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호스피스로 마음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호스피스관련 스토리툰을 전시,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및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고객들은 스토리툰을 보고 느끼는 감정이나 호스피스에 대한 생각을 점착 메모지에 적어 배너에 부착하며 참여를 유도했다.
메리놀병원 완화의료센터는 호스피스 환자와 가족이 남은 생애동안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신체적·심리사회적·영적 영역에 대한 전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