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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글레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의 '데일리메일'을 통해 "한 팀애서 오랫동안 생활하면서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는 것은 그 클럽의 일원이 된 것을 의미한다. 결국 그 얼굴은 팀의 간판이 된다. 나에게 메시는 항상 바르셀로나 선수"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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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케인도 마찬가지다. 케인이 다른 나라나 클럽에서 뛰는 모습을 상상하기 어렵다. 토트넘은 빅클럽이고, 케인은 간판이며, 토트넘의 일부다. 특히 케인은 동료들에게는 놀랄 정도로 모범이 되는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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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임대 뒷이야기도 소개했다. 안토니오 콘체 감독이 30분간 자신을 설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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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글레 임대 계약의 경우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돼 있지 않다. 랑글레는 "옵션이 없지만 우리는 이제 10월에 있다. 시즌의 시작이고 기다려야 한다. 모든 것이 괜찮다면 협상이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이르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24일 0시30분 안방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격돌한다. 랑글레의 출격도 예상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