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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미콘 회사 대표인 탁재훈의 아버지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탁재훈 아버지는 "우리나라 1,051개 레미콘 회사가 있고, 총괄 회장을 맡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 아버지를 처음 본 아들들은 "딱 봐도 재훈이 형 아버지인지 알겠다. 잘생기셨다. 역시 회장님 포스가 있으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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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탁재훈 아버지는 "근데 저는 가업 승계가 안 됐기 때문에 그게 좀 안타까울 뿐이다. 저는 아들이 와서 가업을 승계받아 경영을 하는게 제 소원이다. 하지만 아들은 전문 직업이 연예인 아니냐. 그러니까 자기 분야에 있다가 나중에 정산을 할 때, 그 때 아들의 몫이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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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