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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주아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코로나 이후로 몇년만에 온 시할아버지댁"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이어 그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돼서 다행이네용"이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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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내 곳곳도 '헉' 소리 날 정도로 화려했다. 대형 샹들리에와 집안 곳곳이 번쩍번쩍하는, 황금빛 인테리어가 남다른 재력을 과시하는 듯 럭셔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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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신주아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