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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릴때부터 배우가 꿈이였고 10대때부터 10년넘게 꿈을 위해 차근차근 열심히 연기활동 했었어요. 중간에 연기 가르치는 일도 했었고요. 꿈을 포기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난 뭐하고 살지..뭘 할수있지.. 막막했어요. 삶이. 그러다 쇼호스트라는 직업을 알게됐고 막 이 직업의 선호도가 높아질때 쇼호스트에 지원했었어요. 그래도 최종전까진 붙었었는데..안됐구용ㅋㅋㅋ 슬프거나 낙담하고 그러진 않았어요.^^ (이미 어릴때 오디션 많이 떨어져봐서 내성이 생겼다고나 할까요..ㅋㅋㅋ)"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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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영은 "연기 다시 해라, 쇼호스트하는거냐 물어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두서 없이 긴 글 적어봤어요 기회가 주어지면 성실히 뭐든 할것이고 그 기회를 잡을려구요^^ 그리고 도전할거구요~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이였어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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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영은 2009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6에서 대기업에 근무하는 박지영 대리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아버지 사업체인 특수 건축 회사에서 경영관리지원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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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