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그간 수많은 질문에도 침묵 대응을 했던 이유는 바로 최근까지도 숙려기간이었기 때문이다. 책 잡힐 행동을 하고 싶지 않아 가만히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무책임하다' '결혼이 장난이냐'는 질책과 비판도 많았다. 그런 부분은 저도 겸허히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한동안 10kg 가까이 빠졌던 살도 조금씩 붙고 있고 건강도 되찾고 있다. 지금은 다른 것 신경쓰지 않고 제게 주어진 삶을 최대한 잘 살아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일도 열심히 하고 1년 넘게 볼 수 없었던 친구들도 만나고 원하던 취미 생활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