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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잃고 싶지 않은 왕국의 어릿광대 '미스터 플뢰르'의 등장을 시작으로 오만한 귀족들과 낡은 질서에 도전하는 브롱크스, 사후 세계에서 온 님프들과 천사들,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광대들까지 단순히 아찔한 곡예만을 선보이는 서커스의 편견을 지우는 탄탄한 스토리가 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키고, '아크로폴', '저먼휠', '에어리얼 스트랩', '파이어 나이프 댄스', '파워트랙', '플라잉 트라페즈' 등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10가지의 액트는 순식간에 무대를 전율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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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기쁨, 환희, 희망 모든 것을 갖춘 너무도 강력하고 매력적인 공연!", "인생 공연으로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무대였습니다.", "공연이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두말할 것 없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악기 연주에 귀가 즐겁고, 서커스 공연에 눈이 호강하고!" 등 벅찬 감동의 후기들로 극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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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