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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티즌은 "얘들아, 우리 밖에서 시킨 거 우버 기다리고 있는데 애들 회사 대표님이 애들 때리는 거 봤어. 진짜로 손이 너무 떨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애들이 눈앞에서 맞고 있는데 아무것도 못해"라는 글과 함께 녹취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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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녹취 파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최근 해외 공항에서 소속사 관계자가 멤버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외국인 팬의 목격담도 나오고 있어 진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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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메가엑스는 지난해 6월 데뷔한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소속 11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LA를 마지막으로 해외 투어를 마무리 지었다. 이들은 남미 투어를 거쳐 지난 4일 뉴욕을 시작으로 미국 11개 도시를 오가며 공연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