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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월드는 '첼시는 여전히 호날두에게 관심이 있다. 호날두는 그의 비참한 상황을 끝내기 위해 1월에 단기 계약을 맺을 수 있다. 첼시 오너들은 호날두를 스탬포드 브릿지(첼시 홈구장)롤 데려오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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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감독이었던 토마스 투헬이 반대했다. 보엘리는 감독 뜻을 꺾으면서까지 자신이 원하는 선수 영입을 강행하지는 않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하지만 시즌 초반 부진이 겹치자 보엘리는 기다렸다는 듯이 투헬을 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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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월드는 '첼시는 지난 여름 호날두와 접촉한 몇몇 구단 중 하나였다. 투헬이 영입을 거부했다. 이제 투헬은 없다. 보엘리는 호날두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며 새해에 급습을 열망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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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맨유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이적료도 받지 않고 호날두를 놓아줄 작정이다. 'ESPN 영국'에 따르면 맨유는 호날두의 주급이 워낙 비싸(50만파운드, 약 8억원)서 이를 일부 보조해주면서까지 매각하려고 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