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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박정우(배인혁)는 도해이(한지현)에 대한 마음을 자각했다. 도해이를 향한 끌림을 포옹으로 폭발시키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긴 것. 반면 진선호(김현진)는 도해이와 박정우의 썸에 자신이 끼어들 틈조차 없자 '테이아'를 퇴단하며 도해이를 밀어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단원들의 연습을 남몰래 지켜보는 등 그의 몸은 여전히 도해이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결국 진선호는 도해이에게 "난 승산없는 게임은 재미없거든? 그런데 이게 신경 쓰이는 거지. 그래서 쓸데없는데 시간 낭비해보려고. 후회하기 싫으니까"라고 직진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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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또다른 스틸 속 배인혁의 표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애써 감정을 억누른 듯 굳은 얼굴로 두 사람을 바라보는 배인혁의 눈빛이 복잡 미묘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현재 한지현의 마음이 단장 배인혁에게 향하고 있는 가운데 김현진이 한지현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지 삼각 로맨스의 결말에 관심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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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