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4년 전 '지나치게 깡마른 몸매'…생활이 가능할까 '손목 같은 팔뚝' by 김수현 기자 2022-10-24 17:31: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추억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24일 손담비는 "4년 전. 시간 빠르다"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4년 전 카페에 홀로 앉아있는 손담비는 무릎을 손으로 감싸고 털썩 앉아 창 밖을 바라보며 사색을 즐겼다. Advertisement특히 손담비는 지금보다 훨씬 마른 팔과 다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이어 "4년 전이라니. 힘내서 달리자규"라며 지금과 다른 모습에 새삼 본인도 놀라워 했다. Advertisement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시동생이자 이규혁의 동생인 이규현 코치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