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추억을 회상했다.
24일 손담비는 "4년 전. 시간 빠르다"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4년 전 카페에 홀로 앉아있는 손담비는 무릎을 손으로 감싸고 털썩 앉아 창 밖을 바라보며 사색을 즐겼다.
특히 손담비는 지금보다 훨씬 마른 팔과 다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이어 "4년 전이라니. 힘내서 달리자규"라며 지금과 다른 모습에 새삼 본인도 놀라워 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시동생이자 이규혁의 동생인 이규현 코치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