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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지섭은 '자백' 인터뷰에서 결혼생활을 언급하며 "아내 조은정을 시사회에 초대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결혼 전 방송 활동을 펼쳤던 아내에 대해서는 "지금 완전히 비연예인으로 살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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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지섭이 출연하는 영화 '자백'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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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