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행복한 데이트를 보냈다.
Advertisement
김성은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휴가 첫날부터 커플티 입고 같이 육아중! 너무 좋다"라며 "육아하는데 같이 있으니 데이트하는 느낌이야! 신혼여행 때도 커플옷 싫어했는데 이젠 입자고 하면 잘 입네, 내일도 준비했어"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 후드 티셔츠를 입고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성은은 회색, 정조국은 남색 의상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김성은은 그동안 정조국이 제주 유나이티드 FC 코치로 활약한 탓에 홀로 서울에서 아이들을 돌봐야 했다. 그러나 정조국이 휴가를 맞이해 서울 집으로 온 덕에 독박육아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