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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원장은 "이번 프랑스 연수를 통해 선진 스포츠의학 시스템과 치료 및 술기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국내 의료시장에 접목시켜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김포FC 임직원 및 선수단 역시 "프랑스 연수를 마치고 돌아올 차 원장이 김포FC를 포함해서 국내 스포츠의학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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