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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의 정규 앨범은 2015년 발매한 정규 3집 '북두칠성' 이후 약 7년 만이다. 신곡으로만 봐도, 2020년 5월 발표한 싱글 '살아가는 거야'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의 신보다. 수록곡 9곡을 채워 돌아온 만큼, 음악 팬들의 반가움을 산다. 로이킴은 "긴장이 안 없어진다. 오랜만에 돌아온 로이킴이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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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군 복무 시절을 돌이켰다. "어릴 때부터 해병대를 꿈꿨었다"는 로이킴은 "제대하고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훈련은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좋은 추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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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