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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는 지난 5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여행B2B사업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시작했다. 연말까지 '여행이지 파트너스' 50개 구축을 목표로 전문 판매점, 제휴 및 일반대리점, 대형마트(홈플러스) 입점 전문 판매점 등을 넓히고 있다. 지난 6월 1호점 개설을 시작으로 서울경기 및 경상, 충청, 제주 등 현재 32개의 '여행이지 파트너스'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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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는 26일 '여행이지 대리점 사업설명회'를 열고 신규 대리점을 모집한다. 설명회에서는 여행이지 브랜드 소개 및 사업성과 비전 등이 소개된다. 여행 사업의 유경험자나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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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대리점 등 B2B 영업 시장이 크게 위축된 상황이지만 오프라인 채널을 적극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여행이지 파트너스만의 혜택 제공으로 대리점과의 상생을 통해 모바일이나 플랫폼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시니어와 단체 여행객 수요를 빠르게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