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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출연한 이 의뢰인은 "다이어트 성공 후 외모 강박증이 심해졌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과거 몸무게가 120kg까지 나갔다고 밝힌 의뢰인은 노력 끝에 48kg을 감량했지만, 몸무게가 1kg이라도 늘면 단식을 하거나 '먹토'를 한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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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물어보살') 상담 후 꾸준히 운동해서 복근이 생겼다고 한다"며 기뻐했다. 이어 "'먹토'는 2주에 한 번으로 줄였다고 한다. 아직 하긴 한다"며 "본인 모습을 사랑해줘야 한다. 토하면서까지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진심으로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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