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세르비아 국가대표 밀린코비치-사비치는 2015년 라치오의 유니폼을 입은 뒤 폭발적 공격력을 자랑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이탈리아 세리에A 37경기에서 11골-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올 시즌도 리그 11경기에서 벌써 3골-7도움을 배달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맨유가 밀린코비치-사비치 이적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팀이다. 하지만 이제 이적 가능성을 확보할 팀은 아스널이다. 아스널은 밀린코비치-사비치 영입을 위해 무엇이든 할 용의가 있다. 알버트 삼비 로콩가도 내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라치오가 제안을 받아들일 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