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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기현은 "오늘 제 앨범이 나왔다. 솔로로 내는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는 첫 번째인 'YOUTH'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간 앨범"이라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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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 'Bad Liar(배드 라이어)'에 대해 기현은 "멤버 형원이 작곡해 준 곡이자, 자신의 의견도 반영된 '유기현 맞춤곡'"이라고 밝히며 형원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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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현은 'STARDUST(스타더스트)'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레트로 느낌의 신선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며 "무엇보다 이 곡을 선택한 이유는 공연장에서 불렀을 때 시작부터 방방 뛰어다니며 즐길 수 있는 것이 상상되어서 선택한 곡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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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기현은 컴백쇼를 위해 준비한 타이틀곡 'Youth' 무대를 공개했고, 중독성 있는 밴드 사운드 속 다채로운 보이스 컬러와 파워풀한 샤우팅으로 귓가를 사로잡으며 그만의 색깔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또 기현은 "기현이 생각하는 청춘이 무엇인지, 먼 훗날 본인의 청춘은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는지"라는 질문이 나오자 "내가 아무런 제약 없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시기가 청춘이 아닐까 싶다"라며 "먼 훗날에는 몬베베 덕분에 빛나는 청춘을 살았을 것 같다"고 답해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후 기현은 두 번째 라이브 'BAD LIAR'를 감성 충만한 소울로 보여주며 깊은 여운을 남겼고, 특히 후렴구에서는 단단하고 파워풀한 고음을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기현은 "라이브로 찾아뵐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활동은 금요일부터 음악 방송을 시작함과 동시에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컴백쇼를 마무리했다.
한편 기현은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YOUTH'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